장기보유특별공제가 사라진다…새로 생긴 ‘장기거주소득공제’ 핵심 정리

같은 단지, 같은 평수의 아파트를 15년째 가진 두 사람이 있다. A는 그 집에 살았고, B는 전세를 주고 다른 동네에 살았다. 지금까지 두 사람이 집을 팔 때 받는 세금 혜택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8월 3일 발표된 2026 세제개편안이 통과되면, 이 차이는 수억 원으로 벌어질 수 있다. 부동산 세금의 기준이 ‘얼마나 오래 가졌나’에서 ‘실제로 살았나’로 바뀌기 때문이다. …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사라진다…새로 생긴 ‘장기거주소득공제’ 핵심 정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