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서울에서빛난오프닝… 프랜시스리아, 제이홉등참석

루이비통이서울에서 ‘비저너리저니’의세계관을연다
하우스앰버서더와셀럽들이참여한오프닝이벤트로현장분위기고조

서울 중구 ‘LV 더 플레이스 서울’에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전시형 공간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이 공식 오픈하며 브랜드 세계관을 기념하는 특별한 저녁이 펼쳐졌다. 패션·문화·예술의 결을 하나로 엮어낸 이번 오프닝은 서울을 향한 브랜드의 시선을 담아낸 순간으로, 하우스 앰버서더와 다양한 셀럽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오프닝 이벤트는 지난 3일, 신세계 더 리저브(The Reserve)와 LV 더 플레이스 서울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진행됐다. 브랜드는 건축적 구조와 감각적 연출을 결합해 서울 도심 속에서 루이 비통의 여정을 시각화하며 새로운 경험적 공간을 제안했다. 특별 전시와 설치물, 아카이브적 요소로 구성된 6개 층의 공간은 패션을 넘어 예술적 영감의 확장과 브랜드 헤리티지의 다층적 면모를 보여주는 장치로 기능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우스 앰버서더 프랜시스 리아(Frances Lee)를 비롯해 제이홉(J-Hope), 펠릭스(Felix), 전지현, 공유, 신민아, 정용진, 원지안 등 다양한 인물들이 참석해 오프닝 현장을 빛냈다. 각 인물은 룩과 스타일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시대적 미학과 감성의 스펙트럼을 표현하며, 루이 비통이 서울에서 펼쳐내는 세계관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완성했다.

행사 현장은 방문객이 자유롭게 공간을 거닐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더 리저브 카페·초콜릿 숍·코스메틱 존 등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한 경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루이 비통의 비저너리 여정은 패션을 넘어 문화적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지점에서 더욱 의미를 갖는다.

루이비통비저너리저니서울 — 운영안내

· 운영기간
– 오픈일: 12월 3일
– 운영 시간(월~일): 10:30 – 20:30

· 체험형프로그램
– 제이홉의 ‘Hope 로고포토존(LV 포토부스): 1월 오픈 예정
– 나이트투어: 21:30 – 22:00 (행사당일특정프로그램운영)

· 전시장소
LV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
서울 중구 소공로 63

· 브랜드정보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 루이 비통 공식

· 운영기간
– 오픈일: 12월 3일
– 운영 시간(월~일): 10:30 – 20:30

· 체험형프로그램
– 제이홉의 ‘Hope 로고포토존(LV 포토부스): 1월 오픈 예정
– 나이트투어: 21:30 – 22:00 (행사당일특정프로그램운영)

· 전시장소
LV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
서울 중구 소공로 63

· 브랜드정보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 루이 비통 공식

루이 비통, 예술과 미식이 흐르는 ‘더 플레이스 서울’을 열다

매장과 갤러리, 카페와 미쉐린 셰프의 미식까지
서울에서 펼쳐지는 루이 비통의 감각적 여정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 비통이 서울 한복판에 새로운 브랜드 경험 공간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을 공개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위치한 ‘LV 더 플레이스 서울’ 내 6개 층 규모로 조성된 이 공간은 매장, 문화 전시, 미식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문화 장소다.

전체 공간은 전통 색동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적 감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연출이 눈에 띈다. 1~3층은 여성·남성 패션, 레더 굿즈, 슈즈, 뷰티,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카퓌신 BB’, ‘스피디 소프트’ 등 서울 한정 캡슐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향수 컬렉션에는 루이 비통만의 애니메이션이 더해져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완성한다.

4층에서는 아트 오브제와 기프트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전통 의상을 입은 비비엔 피규어, 컬렉터블 파우치, 그리고 가구·데코 오브제로 구성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브랜드의 미적 철학을 일상에 녹여낸다.

5층부터는 루이 비통의 역사와 창조성을 주제로 한 몰입형 전시 공간이 이어진다. 트렁크 메이커로서의 시작부터 오늘날의 문화 하우스로 거듭나기까지, ‘트렁크스케이프’, ‘맞춤 제작’, ‘모노그램’, ‘음악’, ‘패션’ 등 총 12개의 테마 룸에서 브랜드의 유산과 혁신을 체험할 수 있다.

문화 공간의 흐름은 4층 ‘르 카페 루이 비통’에서 이어진다.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막심 프레데릭이 디렉팅한 디저트 메뉴는 프랑스 전통에 한국적 감성을 더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고구마 페튤라’는 구운 베니하루카 고구마에 피칸 크런치를 더한 독창적인 맛으로, 공간의 감도를 높인다.
초콜릿 바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역시 정제된 디저트 컬렉션으로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6층은 뉴욕 미쉐린 투 스타 레스토랑 ‘아토믹스(Atomix)’의 셰프 박정현이 이끄는 ‘JP at Louis Vuitton’이 자리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한우, 랍스터, 감귤 소르베 등으로 구성된 5코스 테이스팅 메뉴는 한국적인 재료를 정교하게 풀어내며 브랜드의 감성을 오감으로 전달한다.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은 단순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넘어,
루이 비통이라는 이름이 담아온 예술, 장인 정신, 그리고 감각적 철학을 공간 속에서 입체적으로 풀어낸 하나의 ‘여정’이다.
서울 도심 속, 이 조용하고 섬세한 경험의 장소는 브랜드와 도시, 고객을 감각으로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다.